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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이 3% 이상 급등했음에도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새싹기업) 루시드는 5% 이상 급락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루시드는 전거래일보다 5.40% 급락한 27.15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경쟁업체인 테슬라가 2022년에도 공급망 문제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테슬라의 이같은 경고로 루시드는 전일에도 14.10% 폭락했었다.
한편 이날 나스닥은 애플의 선전(7% 급등)으로 전거래일보다 3.13% 급등한 1만3770.57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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