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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1일 오전 자신의 SNS에 김씨와 함께 세배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후보는 "제가 나고 자란 곳, 제 아내의 관향(안동 김씨) 안동의 전통가옥에서 임인년 새해를 맞았다"며 "부모님 산소에 가기 전 먼저 국민께 세배 드리고 저희 부부도 세배 했다"고 전했다.
이날 이 후보 부부는 이날 경북 안동을 찾았다. 오전에 이 후보는 경북 봉화 선산 부모 산소를 찾아 성묘했다. 이어 경주 이씨와 안동 김씨 종친회 사무실을 찾아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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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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