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사진=강화군 캡처
인천 강화군은 창업·일자리센터가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창업한 청년 사업 강화 및 창업 청년 스타트 업 지원 사업접수를 오는 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창업한 청년 사업 강화에는 창업 2년 이내의 청년에게 연 최대 140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창업 청년 스타트 업 지원사업에는 예비창업가에게 연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만 18세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센터는 지원금과 별도로 교육과 컨설팅 등을 통해 청년 창업인의 안착을 도울 계획이다.


이에 강화군 윤정혁 센터장은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청년들의 젊은 패기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