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청 사회복지과에서 현장점검 모습/사진=강화군 캡처
인천 강화군은 생애주기별 모든 계층이 여가·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행복센터가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강화군행복센터는 강화읍 남산리에 22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968㎡에 지하2층과 지상 6층이고 ▲지하 1층과 2층은 기계실과 주차장 ▲지상 1층은 농산물판매장, 마을식당, 카페 ▲지상 2층은 수도권 최고의 어린이 실내놀이시설 키즈카페 ▲지상 3층은 노인여가시설, 도시재생센터 및 마을관리협동조합 사무실 ▲지상4층에서 5층은 재봉실, 제과제빵실, 조리실, 요가·미술·서예 등 문화프로그램실 ▲지상 6층은 다목적홀, 장병휴게실 등이 조성 ▲별도의 사업비 49억 원을 투입해 인근 부지에 공영주차장 67면을 조성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이에 강화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사업을 차질없이 마무리해 가족단위 모든 연령대의 군민들이 함께 힐링하며 즐길 수 있는 소통의 공간, 공동체 회복을 위한 교류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