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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개선 주민일자리사업 지원 대상은 지난해 연말기준으로 재산액 5억 북도와 영흥 7억 원 미만인 만18세 이상 80세 미만 근로능력자 중 배제사유에 해당하지 않는자이며, 재산액 및 관내 거주기간 등 선발기준에 따라 총 570명을 선발한다.
마을개선 일자리사업은 ▲마을경관개선 ▲여객선이동서비스 ▲친절민원도우미 등 각각 마을정화활동과 거동불편주민 휠체어 이동 및 짐 운반 ▲면사무소 방문객 친절맞이 및 민원 응대를 주로 하게 되는 사업 ▲마을경관개선은 주3일 일6시간 ▲그 외 사업은 주5일 일4시간으로 최저시급 9160원으로 월 급여를 지급한다.
옹진군 경제교통과 관계자는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계지원과 관내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군 전체의 지역경제를 부양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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