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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MINI 삼성 전시장을 리뉴얼해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MINI 삼성 전시장은 연면적 212m2(약 64.2평)로 서울 지역 BMW 및 MINI 복합 전시장 중 가장 넓은 공간을 갖췄다.
실내에는 5대의 차가 전시되며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핸드 오버 존’과 고성능 모델 JCW 전용 전시 공간인 ‘JCW 존’ 등이 마련돼 있다.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MINI 일렉트릭’을 위한 전시 공간인 ‘E-존’을 구성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MINI 삼성 전시장은 MINI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에 진행하는 ‘MINI 무상 점검 서비스’, AS 어드바이저와 세일즈 컨설턴트가 고객의 자택을 방문하는 ‘MINI 찾아가는 서비스’ 및 ‘MINI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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