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집 그 오빠'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떡볶이집 그 오빠'에 이동휘가 첫 게스트로 출격해 공백기에 대해 털어놨다.

15일 오후 8시30분 처음 방송된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이동휘가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그 동안 공백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동휘는 지석진의 친구로 초대됐다. 이동휘는 김종민과 처음 만났다. 그는 김종민에 대해 "저에게는 정말 레전드이고 어릴 때 TV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 선배님 대상 받을 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대상은 부담스러웠다"고 웃었다.

이동휘와 지석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MSG워너비 팀으로 호흡한 바 있다. 지난 해 MBC 연예대상에서 MSG워너비 팀이 베스트 팀워크상을 받았다. 이석진은 "(시상식에서)난생 처음으로 한번 소리를 크게 질렀다"고 기억을 떠올렸다. 이동휘는 "(MSG 워너비 팀에서) 지석진 선배님이 큰 다리 역할을 해주셨다, 마지막 공연날 (지석진 형이)안 운다고 호언장담했는데 마지막 날 계속 우셨다"고 말했다.


이동휘는 "'놀면 뭐하니?' 하기 전에 외로움이 있었다, '놀면 뭐하니?' 전에 작품을 1년 반정도 쉬었다"면서 "맞는 작품 하고 싶어서 기다리다보니 시간이 흘렀다,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4개월을 노래불렀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는 지석진, 이이경, 김종민 세 오빠들이 맛있는 떡볶이와 가게를 찾은 손님들의 사연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정규 편성돼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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