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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만2102명 발생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2일 1만1824명보다 1만278명 많은 규모다.
2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2102명 늘어 누적 51만9923명이다.
국내 발생이 2만2100명이고 해외 발생이 2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17일 2만5651명으로 처음 2만명을 넘긴 이후 3일 연속 2만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하루 사이 4명이 추가돼 누적 22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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