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만5362명 발생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2022.2.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2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8734명 나왔다. 코로나19 발병 이후 역대 최다치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2만8734명 증가한 59만478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1만4630명보다 1만4104명 많고,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1만7391명보다 1만1341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7일부터 2만5651→2만3193→2만2102명→2만18→2만1807명으로 5일 연속 2만명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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