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5일 문재인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사진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사진=뉴시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정책과 관련된 의견을 전했다. 

윤 후보는 25일 오후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24시간 영업 방역패스 완전 철폐 코로나 손해 실질적 보상"이라는 짧은 글을 게시했다. 


지난 달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비과학적 방역 패스 철회, 9시 영업 제한 철회, 아동청소년 강제적 백신접종 반대"라고 올려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비판한 적 있다.

앞서 윤 후보는 24일 수원 집중유세에서도 "이제 선거가 바로 코앞이라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300만원을 나눠준다고 매표행위를 한다"면서 "저희가 새 정부를 맡게 되면 즉시 50조원 재원을 마련해서 손실을 보신 자영업자에게 먼저 두툼하게 보상할 계획을 다 발표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5일 문재인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사진=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공식 페이스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