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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6만6209명 가운데 국내 지역발생은 16만6068명, 해외유입은 141명이다.
최근 2주간(2월 13일~26일) 신규 확진자 추이는 '5만6410→5만4611→5만7169→9만439→9만3129명→10만9820→10만2206→10만4825→9만5359→9만9571→17만1451→17만16→16만5890→16만6209명'으로 확인됐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는 643명으로 전날 655명보다 12명 감소했다.
최근 2주간 위중증 환자 추이는 '288→306→314→313→389→385→408→439→480→480→512→581→655→643명' 순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112명 늘어 누적 7895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541명이 사망했고 하루 평균 77명 목숨을 잃었다. 다만 치명률은 0.29%에서 이날 0.28%로 감소했다.
최근 2주간 사망 추이는 '36→21→61→39→36→45→71→51→45→58→99→82→94→112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서울 3만6763명 ▲부산 1만3022명 ▲대구 6995명 ▲인천 1만 2113명 ▲광주 4866명 ▲대전 4265명 ▲울산 3128명 ▲세종 996명 ▲경기 4만8147명 ▲강원 3258명 ▲충북 3778명 ▲충남 5283명 ▲전북 4156명 ▲전남 3433명 ▲경북 5301명 ▲경남 8638명 ▲제주 19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중국 4명 ▲중국 외 아시아 국가 75명 ▲유럽 20명 ▲아메리카 33명 ▲아프리카 2명 ▲오세아니아 7명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검역단계에서 19명, 지역사회에서 122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은 72명이며 외국인은 69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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