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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청년들이 일자리 부족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며 "더 좋은 청년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교육훈련부터 구직, 이직까지 청년의 모든 취업 과정에 국가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 취업활동 계좌제를 도입하겠다"며 "수강료, 자격증 시험 및 토익 응시료, 면집비용 등 취업 준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과 비용을 지원하고 구직과정에서 청년의 자율성과 선택권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청년에게도 실업급여를 지급하겠다"며 "적어도 생애 한번은 사표를 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청년에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기회를 열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청년 일경험 보장제' 실시도 언급했다. 이 후보는 "청년이 약 2년간 일경험을 쌓으며 기술과 직무역량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열정페이에 그치지 않도록 생활임금을 보장하겠다"며 "일경험으로 취업역량을 높여 민간과 공공의 괜찮은 일자리에 닿을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청년일자리 사회책임제를 도입하겠다"며 "정부가 앞장서서 청년에게 일할 권리를 보장하겠다. 공공기관의 청년고용 의무비율을 5%로 늪이고 신규 채용도 대폭 늘리겠다. SW·AI·메타버스 등 청년이 선호하는 디지털 일자리 100만개를 창출하겠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워라밸이 가능한 비대면 일자리를 대폭 늘리겠다"며 "비대변 업무처리가 가능한 경우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일할 수 있도록 원격 근무를 제도화하겠다. 재택·스마트워크·워케이션 등 비대면 업무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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