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선거를 사흘 앞둔 6일 수도권 집중 공략에 나선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선사시대로 가는 길,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길'이란 주제로 서울 강동구 광진교 남단사거리 부근에서 첫 유세를 시작한다.
이어 11시에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인근에서 '서울이 바꾸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거리유세에 나선다.
오후에는 경기 북부를 중점적으로 순회한다.
오후 12시30분 경기 의정부로 이동하는 윤 후보는 '행복특별시 의정부의 행복을 더 키운다'라는 주제로 의정부 시민들을 만난다.
이어 1시50분에는 경기 동두천 지행역 광장에서 '대한민국을 지켜온 국가안보도시 동두천, 이제는 발전이다'란 주제로 연설에 나선다.
3시20분에는 '자유, 평화, 통일'이라는 주제로 경기 파주 새암공원 교차로에서, 4시20분에는 '명품도시 고양! 명품국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경기 고양 롯데백화점 인근에서 시민들을 마주한다.
5시20분에는 경기 김포에서 '젊은 도시 김포를 새롭게, 더 크게'란 주제로 유세하는 윤 후보는 6시40분 경기 부천으로 이동해 이날 경기지역 유세를 마무리한다.
윤 후보는 뒤이어 오후 8시 서울 금천구 롯데빅마켓 앞으로 이동해 '서울의 젊은 관문, 새로운 변화로!'란 주제로 유세에 나서면서 이날 하루 전체 일정을 마무리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