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김부겸 국무총리가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내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분리된 임시기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내 임시기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들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내 임시기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사전투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내 임시기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들이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제주시 연동 사전투표소인 제주도의회 내 임시 기표소 앞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바닥에 놓인 가방 안에 투표지를 담고 있다.2022.3.5/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5일 오후 서울역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들이 투표 후 투표용지를 제출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율이 36.9%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진·격리자도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5시 외출 허가 후 투표 마감 시간인 오후 6시까지 투표소에 도착해 투표 행렬에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진·격리자는 사전투표소 내 일반 유권자와 동선이 분리된 임시기표소에서 사전투표에 나섰다.

확진자들의 투표 방식을 놓고도 논란이 일었다. 확진자 전용 투표함이 별도로 마련되지 않아 투표 사무원 등이 기표 용지를 수거해가자 일부 확진자들이 반발한 것이다.


이에 대해 선관위 측은 "규정상 투표함을 투표소에 1개만 설치할 수 있다"며 "그래서 바구니에 확진자 표를 담아서 옮겼고, 투표사무원이 보는 가운데 넣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김부겸 국무총리도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내 임시기표소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5일 오후 서울역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들이 투표를 위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5일 오후 서울역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들이 투표 후 투표용지를 제출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5일 오후 서울역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이틀째인 5일 오후 서울역 설치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가 투표를 마친 후 기표소를 빠져나오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5일 오후 제주시 연동 사전투표소인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앞 도로변에서 사전투표를 하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격리자들이 100m 넘게 줄을 서며 대기하던 중 선관위 측의 제재에 항의하고 있다.2022.3.5/뉴스1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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