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에서 토요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만9450명 발생했다.
역대 두번째로 신규 확진자가 많았던 전날 5만3193명보다는 3743명 줄었지만 1주일 전 3만5351명보다는 1만4099명 많은 규모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9450명 늘어 누적 105만6548명이다.
해외유입이 1명이고 나머지는 국내에서 발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26명 늘어 누적 2559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