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일요일인 6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5504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3만5504명 증가한 109만2052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4만3789명보다 8285명 줄었지만, 일주일 전인 2월27일 2만3102명보다는 1만2402명 많다.

주로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랐다. 성북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3명(누적 41명), 성동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1명(누적 54명), 중랑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1명(누적 35명), 강북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1명(누적 23명) 등이다.


이밖에 기타 집단감염 23명, 기타 확진자 접촉 1만1548명이며 나머지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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