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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9만4717명이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주말이었던 지난 6일 19만6152명보다 1435명 줄었다. 하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밤 9시(13만3481명)와 비교하면 6만1236명 증가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일주일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3만8990명→ 21만9228명→ 19만8800명→ 26만6850명→ 25만4327명→ 24만3628명→ 21만716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집계된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 10만1383명(52.1%), 비수도권서 9만3334명(47.9%)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3만7493명 ▲인천 1만1842명 ▲경기 5만2048명 ▲부산 1만7050명 ▲경남 1만841명 ▲경북 7370명 ▲대구 7300명 ▲충남 6995명 ▲광주 6405명 ▲전북 6267명 ▲전남 6015명 ▲충북 5740명 ▲대전 5608명 ▲강원 5191명 ▲울산 4560명 ▲제주 2643명 ▲세종 1349명 등이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월요일·화요일 확진자는 낮게 나오고 검사량을 회복하는 수요일에는 확진자가 증가하는 패턴을 보인다"며 선거 당일 확진자가 증가할 수 있음을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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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