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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유 실장을 통해 당선 축하 난을 보내고, 이 자리에서 당선자와 언제 만날지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의 퇴임 준비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오는 5월9일 임기를 마치고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 신축한 사저로 거처를 옮긴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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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