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38만3665명 발생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022.3.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7814명 나왔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대비 6만7814명 증가한 147만9502명이다. 모두 국내 발생 환자다.


하루 확진자 역대 최다치인 전날 8만437명보다 1만2623 적은 규모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하루새 29명 추가돼 누적 276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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