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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일본 오키나와에서 17일 오후 8시33분(협정세계시 11시33분)께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진원 깊이는 40km로 관측됐다고 EMSC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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