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0만9169명을 기록해 전날 33만4708명보다 12만5539명 감소했다. 사진은 어제 서울 서초구 기쁨병원 호흡기 전담클리닉 앞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긴 줄을 선 모습. /사진 뉴스1
21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0만9169명을 기록해 전날 33만4708명보다 12만5539명 감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20만9169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20만9131명, 해외 유입 38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958만2815명(해외유입 3만662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4만1078명 ▲부산 8977명 ▲대구 6131명 ▲인천 1만2086명 ▲광주 8460명 ▲대전 8390명 ▲울산 4239명 ▲세종 2370명 ▲경기 5만6909명 ▲강원 6607명 ▲충북 5374명 ▲충남 8727명 ▲전북 7898명 ▲전남 6857명 ▲경북 9768명 ▲경남 1만1968명 ▲제주 3292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1만73명(서울 4만1078명, 경기 5만6909명, 인천 1만2086명)으로 52.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9만9058명으로 47.4%다.


사망자는 329명으로 누적 1만2757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 수는 1130명이다.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4일~20일) 동안 30만9779→ 36만2303→ 40만0694→ 62만1281→ 40만7016→ 38만1454→ 33만4708명 등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30만9728→ 36만2283→ 40만0624→ 62만1266→ 40만6978→ 38만1391→ 33만4686명 등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40만2422명 등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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