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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주식회사는 약사 커뮤니티 플랫폼 ‘후다닥 약사’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후다닥 건강’, ‘후다닥 의사’에 ‘후다닥 약사’를 추가해 환자들의 건강을 위해 환자와 의약전문인들 간의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교류를 가능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4월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후다닥 약사는 약사 간 커뮤니티를 구성해 정보를 교류하고 학술 등 전문 분야에 대한 질문을 작성하면 48시간 안에 답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후다닥 건강과 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한 후다닥 의사를 연동해 약사와 환자, 의사와 환자, 그리고 의사와 약사 등 다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
4월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후다닥 약사는 약사 간 커뮤니티를 구성해 정보를 교류하고 학술 등 전문 분야에 대한 질문을 작성하면 48시간 안에 답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후다닥 건강과 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한 후다닥 의사를 연동해 약사와 환자, 의사와 환자, 그리고 의사와 약사 등 다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
약국 관리를 통해 약국을 꾸미면 후다닥 건강과 연계해 약국 정보가 일반인들에게 공개되고 1:1 문의를 통해 직접적으로 건강 및 약국 관련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후다닥 관계자는 "소통 창구가 많지 않았던 의사와 약사간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마련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해 플랫폼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의약전문가와 소비자들의 다방향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후다닥 관계자는 "소통 창구가 많지 않았던 의사와 약사간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마련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해 플랫폼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의약전문가와 소비자들의 다방향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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