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도서관에서 열린 청년부상제대군인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시가 청년 부상제대 군인이 합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고 신속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청년 부상제대군인 원스톱 상담창구' 개소를 하루 앞두고 개최됐다. 2022.3.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54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1일 오후 2시30분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기념사한다.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는 유사시엔 수도방위에 힘쓰고 평상시엔 코로나19 방역 업무 등에 투입돼 활동 중인 예비군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서울시와 수도방위사령부가 공동 주관한다.


이날 기념 행사에는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을 비롯한 사·여단장, 임재하 서울지방병무청장, 김윤한 서울시재향군인회장, 서울시 안보정책자문위원, 예비군지휘관, 예비군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기념행사 종료 후 행사장 로비에 마련된 '드론봇 전투체계'(드론·소형정찰 로봇 등), '과학화 예비군 훈련 장비'(교전 훈련 마일즈장비 등), '워리어플랫폼'(원거리 조준경 등)의 장비 전시도 관람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