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4월 첫날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잠정 확진자가 4만8727명 발생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잠정 확진자는 4만8727명 늘어난 286만1700명이다.

이날 잠정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5만1828명보다 3101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오후 9시 6만4099명보다는 1만5372명 적다.


한편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8만1824명에서 30일 6만131명, 31일 5만1717명으로 이틀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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