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토요일인 2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1863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3만1863명 늘어난 289만1496명이다.


이날 오후 6시까지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4만2226명보다 1만363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5만612명보다 1만8749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8만1824명에서 30일 6만131명, 31일 5만1717명, 4월1일 4만8673명으로 3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