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채취 도구를 받고 있다. 2022.4.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만2109명 발생했다.

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2109명 늘어 누적 290만1742명이다. 모두 국내 발생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지난달 26일 5만9151명과 비교하면 1만7042명 적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 8만1815명을 기록한 이후 4일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서울 지역 사망자는 47명 증가해 누적 사망자는 3713명으로 늘었다.

수도권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60.8%, 준-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1.4% 수준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