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끌어온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에 대한 수사가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의 결단만을 남겨 놓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지검장은 지난 4일 '채널A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이선혁)으로부터 한 검사장을 무혐의 처분해야 한다는 정식 보고를 받고 결재를 검토 중이다. 사진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2.4.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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