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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6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1만9670명이다. 이에 따라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2만명대 중반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일 동시간대 집계치 27만1085명보다 5만1415명 줄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30일 동시간대 집계치(31만2323명)와 비교하면 9만2653명이 적다.
지난달 31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31일 26만2782명→ 1일 25만9408명→ 2일 22만4344명→ 3일 12만211명→ 4일 25만8881명→ 5일 27만1805명→ 6일 21만9670명 등이다. 지난달 31일 26만2782명과 비교하면 이날 발표될 확진자 수는 약 4만명 정도가 감소한 수치를 보일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5만9282명 ▲서울 3만9891명 ▲인천 1만567명 ▲경남 1만3468명 ▲경북 1만1326명 ▲충남 9974명 ▲전남 9908명 ▲대구 9550명 ▲전북 8288명 ▲충북 8226명 ▲광주 8110명 ▲강원 7637명 ▲대전 7399명 ▲부산 6420명 ▲울산 4654명 ▲세종 2630명 ▲제주 2340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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