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임원워크샵이 지난 8일, 진행됐다. 이번 워크샵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위기감성능력을 개척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2022년 10대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성윤 총동문회장(SY프랜차이즈 대표)는 "프랜차이즈 산업의 일꾼으로써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 FCEO 는 지난 2002년 1기를 시작해 현재 39기 55명이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2022년은 원우들간의 교류하는 동문회가 되기 위해 '교류'를 캐치플랜으로 삼고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말했다.
워크샵 특강에서 홍석기 교수는 '위기극복을 위한 감성리더십' 주제강연을 통해 "정보는 스마트폰에 검색을 통해 다 알수 있지만, 감성에 의한 느낌을 통해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라며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의 무게를 느껴야 한다. 인간의 인연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있을때 서로 잘 화합하고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리더십이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이해하고 동의할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라며 "준비된 대표들은 여러 CEO과정을 통해 경험 공유하기 위해 골프도 하고, 교류도 하고 이를 통해 감성을 공유하고 사업의 확장성을 이끌어가는 사회성을 갖추게 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