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 프랜차이즈 삼산회관은 서울 교대역 본점을 시작으로 최근 11호점을 오픈했다. 소자본으로 고깃집 창업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삼산회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깃집 창업시장에 주목받고 있다. 

삼산회관은 공중파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증 받은 김치요리 맛집으로 100일간 숙성시킨 김치와 최고등급 돼지고기를 150시간 저온숙성한 재료를 사용한 김치찌개와 돼지김치구이가 주력메뉴이다.


또 고깃집 내부는 정감가는 노포 분위기를 형성하여 먹는 맛을 더욱 살려주고, 레트로적인 분위기가 음식과 함께 돋보였다. 

삼산회관 관계자는 "체계적인 수익성 분석을 통해 고깃집 창업에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신규 오픈 또는 업종 변경 시 가맹비와 교육비 전액 지원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프랜차이즈 본사와 점주 간의 상생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치찌개 프랜차이즈 삼산회관은 서울 교대역 본점을 시작으로 최근 11호점을 오픈했다. (삼산회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