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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예비후보는 16일 오후 2시 철산역 인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광명의 미래를 위해 일하겠다.”며‘재선 도전’의지를 강력하게 표했다.
박승원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다양한 시정 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탄소중립실천부문 대통령상, 2021년 경인일보·중기중앙회경기본부 공동조사 시군 종합평가결과 ‘코로나19 대응 소상공인 및 기업지원 경기도 1위’ 등 모두 90여 건의 상을 수상하며 시정 전 분야에 걸쳐 골고루 살림을 펼쳐 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SA를 받아 지난 선거에서 후보가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수행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시민들의 공간복지 향상을 위해 재임기간 동안 30여 건의 기관과 시설을 설치 건립했고, 현재도 철산동지하공영주차장과 광명동초교복합시설 등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
서울-광명 고속도로 지하화, 신안산선 학온역 유치 등 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해가면서 뉴타운, 재개발 사업 등을 안정적, 체계적으로 시 행정을 이끌어왔다.
박승원 예비후보는 “이 모든 과정이 성공한 것은 시민을 중심에 두고 시민과 함께 펼쳐온 덕”이라며 모든 공을 시민에게 돌렸다.
이어 “박승원이야말로 4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광명시흥 3기 신도시를 비롯한 광명시의 변화를 이끌어 갈 중요한 사업들을 중단없이 추진할 유일한 후보”라고 말했다.
박승원 예비후보는 “앞으로 4년은 광명시 100년을 좌우할 중요한 시기라며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대한민국 미래이자 수도권의 미래, 광명 100년의 미래이다”라며 “준비된 박승원이 시민과 함께 미래도시 광명을 만들어가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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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