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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만명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만588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4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4만1213명보다 1만 5328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동시간대 집계치보다 2만3412명 적다.
지난달 2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만556명→ 4만3275명→ 3만7761명→ 2만76명→ 5만1123명→ 4만9064명→ 4만2296명 등으로 일평균 4만202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6168명 ▲서울 3596명 ▲경북 2385명 ▲경남 1653명 ▲전남 1298명 ▲대구 1282명 ▲광주 1210명 ▲전북 1191명 ▲인천 1137명 ▲충북 1127명 ▲충남 1090명 ▲대전 1073명 ▲강원 960명 ▲울산 700명 ▲부산 686명 ▲제주 531명 ▲세종 221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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