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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호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 위원장이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혐의 관련 경찰조사를 받기위해 6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남대문경찰서에 출석,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택배노조는 지난달 10일 CJ대한통운 본사 건물을 기습적으로 점거, 19일만인 같은 달 28일 점거 농성을 해제했고 이 과정에서 유리문이 깨지거나 부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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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