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0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는 6000명대 중반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6125명이다.
이는 하루 전 동시간대 1만2163명보다 6038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22일 9677명보다 3552명 감소했다. 이에 따라 30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6000명대 중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9971명→ 2만6341명→ 2만3945명→ 1만8809명→ 1만6584명→ 1만4398명→ 1만2654명 등으로 일평균 1만7528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401명 ▲서울 1120명 ▲경북 497명 ▲충남 430명 ▲경남 353명 ▲강원 296명 ▲대구 280명 ▲인천 263명 ▲전남 234명 ▲전북 228명 ▲충북 214명 ▲광주 200명 ▲대전 174명 ▲부산 141명 ▲제주 117명 ▲울산 109명 ▲세종 68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