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원㈜, "네덜란드 Westfort와 협력 관계 지속할 것" 밝혀
원할머니 보쌈족발, 고객들에게 최상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Westfort를 포함한 여러 협력 업체들과 우호 관계 지속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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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원앤원㈜(대표 박천희)이 네덜란드 Westfort(이하 웨스트포트)와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앤원은 지난 17년부터 네덜란드 육류 업체 웨스트포트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고 돼지고기(판삼겹) B2B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원앤원은 지난 5월 11일,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지 만 5년째 되는 해를 기념하여 양사의 친목 도모와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웨스트포트 대표 및 공급 업체인 하이랜드 임직원 등을 초청해 회의를 개최했다.
웨스트포트는 1946년 설립돼 긴 역사와 전문성을 자랑하는 네덜란드의 대표 전문 육가공 업체이다.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어 도축은 물론 가공, 납품 등 전 과정을 IFS 기준(국제 식품 기준)에 맞춰 관리하고 있다. 특히 전문적인 암퇘지 선별 기술과 등급 선별 설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부드럽고 풍미가 가득한 고기를 제공한다.
특히, 원앤원이 운영하는 한식 브랜드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웨스트포트사가 국내 유통하는 돈삼겹살 중에서 암퇘지 중 가장 높은 등급의 A등급만 선별하여 공급받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고품질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한식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 브랜드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웨스트포트와 신뢰 관계를 쌓고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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