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오는 17일까지 본관 1층 전시 이벤트홀에서 결혼준비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수 있는 '신혼&혼수 웨딩페어'를 개최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오는 17일까지 본관 1층 전시 이벤트홀에서 결혼준비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수 있는 '신혼&혼수 웨딩페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웨딩페어는 웨딩 드레스 및 사진 전시회를 15일까지 진행하며, 세계 각국에서 호평 받는 해외 디자이너와 국내 디자이너의 드레스 뿐만 아니라 웨딩사진, 리마인드 사진 등 한복 전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오는 16~17일 이틀간은 예비 부부를 위한 '웨딩 드레스 패션쇼'를 진행한다.


패션쇼는 일 2회(낮 1시와 오후 5시)열리며, 혼수 초청 대상 삼성전자 당일 2000만원 이상 구매 시 칸 시상식의 여신 '아이유의 드레스' 무상 대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미뤄왔던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가 늘어나면서 다채로운 웨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