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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부산이 이국적인 하와이의 향기를 고스란히 담은 '알로하 해운대 (ALOHA HAEUNDAE) 패키지'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무더운 여름 스타일리시한 여름 바캉스를 계획할 수 있도록 감성 스윔웨어 브랜드 써피(SURFEA)와 협업해 한정판으로 제작한 '스윔백 기프트 박스'를 비롯해, 객실타입에 따라 호텔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오킴스 '하와이안 세트(Hawaiian Set)'를 제공한다.
써피(SURFEA)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여성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애슬레저룩 브랜드로 레트로 무드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해당 패키지는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경쾌한 컬러감을 담아 특별 제작한 한정판 스윔백 기프트 박스를 증정하며, 컬러는 네이비, 레드 중 1종을 랜덤 제공한다. 또,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체크인 시 모든 어린이 고객에게 하와이식 꽃 목걸이 '레이'를 증정한다.
여기에 패키지 고객만을 위한 키즈 훌라 클래스 '리틀 알로하(Little Aloha)'도 마련해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키즈 훌라 클래스 '리틀 알로하'는 해당 객실패키지를 통해 선착순 10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호텔 연회장에서 진행된다. 해당 클래스는 7월 29일(금)부터 8월 14일(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각 한 시간 동안 총 2부제로 운영된다.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상 이용 시에는 사우나 및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2층에 위치한 웨스틴 클럽에서의 조식 그리고 다과와 케이크 등을 즐길 수 있는 데이타임 스낵(Daytime Snack)을 이용 할 수 있다. 저녁에는 웨스틴 클럽에서 맥주, 와인, 칵테일을 제공하는 해피아워(Happy Hour)도 아름다운 부산의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해운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탁 트인 야외가든과 호텔 로비에 '알로하 포토존'을 준비해 인증샷을 남기며 청량하고 이국적인 와이키키 해변에 온 듯한 기분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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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