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만명대 후반이 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22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재설치되는 임시선별진료소. /사진=뉴스1


23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만명대 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6만5977명이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6만6490명보다 513명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3만9405명과 비교하면 2만6572명 늘었다. 최근 추세를 감안하면 이날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6만명대 후반이 될 전망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1만8292명 ▲서울 1만4830명 ▲경남 3779명 ▲인천 3722명 ▲경북 2943명 ▲충남 2674명 ▲대구 2363명 ▲전북 2176명 ▲충북 2140명 ▲강원 2030명 ▲대전 1976명 ▲울산 1865명 ▲부산 1768명 ▲전남 1748명 ▲광주 1630명 ▲제주 1543명 ▲세종 498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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