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난 3일 '민선8기 역점시책 추진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지난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8기 역점시책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각 반별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청사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 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대한 사업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진환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장은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4개의 역점시책은 시정의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추진할 핵심 현안사업으로, 연속성을 바탕으로 꼼꼼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상주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은 정진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 및 홍보반, 핵심 역점시책을 추진하는 4개반을 중심으로 한 총 6개반으로 구성, 시가 추진 중인 4개의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 방향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