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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베트남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원활동을 펼쳤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노태문 MX사업부장(사장)은 지난 5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를 접견해 현지 사업 주요 현황과 사회공헌활동을 논의하고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노 사장은 지난 3일에도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보 반 트엉 베트남 공산당 상임 서기를 만나 삼성전자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알린 바 있다.
삼성전자는 민·관 합동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에 참여해 유치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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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