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웹 전문 국제 페스티벌 '서울웹페스트'에 후원품을 전달했다. '서울웹페스트'는 인터넷 네트워크와 영화가 결합된 콘텐츠 영화제로 이번 행사에는 해외 28개국 151편과 국내 40편 등 총 191편의 작품들이 수상 후보에 올랐다.


웹 콘텐츠들은 10분 내외의 짧은 에피소드로 제작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영화제를 개최할 만큼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커피베이는 영화제에 참여하는 배우, 감독 등과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와 스낵 MD인 '앙금빵의 정석'과 '쿠키의 정석' 등을 후원하며 국제 웹 드라마 업계 관계자들을 적극 응원했다.


더불어, 영화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행사장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축제 방문객들에게 커피베이 브랜드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커피베이 스낵 브랜드인 '스낵의정석'과 경기도자살예방센터와 협업해 제작한 '마음텀블러'와 '마카롱텀블러', '베이보틀' 등을 현장 부스에 비치해 행사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커피베이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설립 40주년 기념 후원, 한국생명의전화 자살 예방 캠페인에 후원 물품 전달 등 꾸준한 ESG 경영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카페 창업 전문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디지털화라는 트렌드에 맞게 웹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고 해당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취지에 공감하여 이번 행사에 후원하게 되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에는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