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은 구름이 많이 끼지만 대체로 선선할 전망이다. 사진은 절기상 처서를 이틀 앞둔 지난 21일 경기도 파주시 율곡습지공원에서 코스모스가 꽃망울을 터뜨리는 모습. /사진=뉴스1


오는 25일은 전국이 대체적으로 선선할 전망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남부 지역에 5㎜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을 제외하고는 전국이 흐리고 다소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오후 3시부터 대기 중층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충청권과 경북 북부, 울릉도·독도에서 5㎜ 미만의 강수량이 예상된다.이 비는 오는 26일 오전 3시쯤 그칠 전망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나타나고 예상 최저기온은 19~23도, 최고기온은 25~30도를 보일 예정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부산 22도 ▲제주 24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7도 ▲강릉 28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부산 28도 ▲제주 30도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