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재명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첫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취임 이후 첫 최고위 회의에서 "우려운 경제 현실의 위기 앞에서 민생 후퇴를 맞고 있고 민생 개선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