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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남부내륙철도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남부내륙철도는 국비 4조 8015억원을 투입해 경북 김천과 경남 거제를 잇는 단선철도로 총 길이 177.9㎞, 최고속도 시간당 2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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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