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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가 가을을 맞아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클래식 컬렉션'을 제안하는 한편, 브랜드모델 배우 강태오가 출연하는 신규 CF를 공개했다.
클래식 컬렉션은 '이탈리안 비엠티 샌드위치', '이탈리안 비엠티(B.M.T.) 샐러드', '써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써브웨이 클럽 샐러드' 등 4종이다.
57년에 달하는 역사와 수많은 '꿀조합'을 자랑하는 써브웨이에서도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로서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인기 메뉴로 구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기 비결은 긴 시간 동안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검증된 '맛없없(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다. 기본이자 핵심이 되는 세 가지 메인 토핑이 매장에서 갓 구워낸 빵, 당일 아침 손질한 신선하고 다양한 채소, 풍미 넘치는 치즈, 맛에 방점을 찍는 소스 등과 환상적인 조화를 연출한다. 덕분에, 한껏 입맛이 오른 가을철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고 건강한 한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다.
이탈리안 비엠티 샌드위치는 1975년 출시 이후 줄곧 시그니처 메뉴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샌드위치다.
써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역시 30년 이상의 깊은 역사와 두터운 마니아층을 갖춘 또 하나의 시그니처 메뉴다. 이달부터는 기존 메인 토핑 중 하나인 터키(칠면조) 대신 담백하고 깔끔한 풍미의 치킨 슬라이스가 제공돼 은은한 스모크향이 매력적인 햄, 바삭한 식감의 베이컨과 찰떡궁합을 이루며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이탈리안 비엠티 샐러드와 써브웨이 클럽 샐러드는 보다 가볍고 부담 없는 상큼한 한끼를 원할 때 안성맞춤이다. 선선한 가을날에 생기 넘치는 입맛을 더해줄 피크닉 푸드로도 제격이다. 각 샌드위치 고유의 맛과 개성은 물론, 더욱 듬뿍 담긴 다채로운 채소에서 한층 수준 높은 아삭한 식감과 신선함 가득한 건강함까지 한번에 느낄 수 있다.
가격은 15cm 샌드위치 단품 기준 이탈리안 비엠티 샌드위치 6100원, 써브웨이 클럽 샌드위치 6500원이며, 이탈리안 비엠티 샐러드는 7800원, 써브웨이 클럽 샐러드는 8200원이다.
한편,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써브웨이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국민섭섭남' 이준호로 열연하며 대세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 강태오가 출연하는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강태오가 '일인다역'을 펼치며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한다는 점이 이번 광고의 재미 포인트다.
광고 속에서 강태오는 해맑은 아르바이트생, '우영우'의 이준호를 떠올리게 하는 훈남, 잘 나가는 메뉴와 추천하는 메뉴로 '클래식 컬렉션'을 받아 적는 너드남을 연이어 연기한 뒤, 마지막에는 늠른한 군인의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광고 속 '훈남 강태오'를 통해 '우영우' 속 이준호의 시그니처 대사 "섭섭한데요…?"를 다시 한번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소소한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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