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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국위원회에 참석, 고심하고 있다.
이날 권 원내대표는 4차 전국위에서 "당 내부 문제로 국정운영에 계속 부담을 안겨서는 안 된다", "여러분의 손으로 당의 모든 혼란과 갈등 끊어내 주시길 바란다"며, "당의 안정화를 위한 총의를 모아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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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