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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상의 청년 서포터즈 V.I.P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최 회장은 "여러분이 경험하는 건 선진국 안에 들어간 한국이지만, 세상을 리딩하는 나라까지는 아직 못 갔다"면서 "선진국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인류의 문제를 풀어 나가면서 리딩하는 새로운 나라로 또 한 번 도약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약의 디딤돌이 이번 2030년 부산엑스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여러분이 만들고자 하는 대한민국은 훨씬 더 2030년에 더 좋은 나라, 이 세상을 끌고 나가는 그런 나라다.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서포터즈를 열심히 해주시면 이런 일들이 우리한테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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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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