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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초등학생의 공부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자기개발서 '완자 공부력'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완자 공부력'은 어휘력과 독해력, 쓰기력, 계산력 등 초등 학습에 요구되는 공부 역량을 기르고,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초등 자기개발서다.
매일 4쪽씩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고유의 학습 커리큘럼을 통해 공부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학생 스스로 이해하고 학습이 가능한 만큼 학부모 코칭을 최소화할 수 있는 데다, 단계별 학습으로 수준에 맞춰 공부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상교육은 완자 공부력 라인업을 ▲국어 독해 ▲국어 전과목 어휘 ▲국어 맞춤법 바로 쓰기 ▲영어 단어 ▲영어 파닉스로 세분화했다. 여기에 ▲수학 계산 ▲한국사 독해 ▲전과목 한자 어휘 편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찬 비상교육 출판 컴퍼니 대표는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 쓰기력, 계산력을 키우는 것과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완자 공부력을 개발했다"며 "완자 공부력 시리즈를 통해 공부하면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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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