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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27호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한 위원장은 국감장에서 "디지털 플랫폼 이용자 보호와 관련해 디지털 플랫폼 자율규제 민간 기구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용자 중심의 신산업 제도 마련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정비 및 디지털 환경변화에 대응 이용자 권익보호 장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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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