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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순수 민간 피해자지원단체인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회장 박효순, 이하 '코바')가 심해지는 범죄 바이러스를 퇴치하고,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과 가족들의 현실을 정확하게 알리기 위한 '2022 KOVA 범국민 캠페인'을 청계광장에서 진행했다.
이날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장(FCEO)총동문회는 사회공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Nowhere C-바이러스 Anywhere V-프랜즈'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인디밴드들이 참여한 버스킹 공연과 함께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의 저자 김영서 작가를 초청한 북토크가 진행됐다. 이외에도 서울 안전띠 잇기 행사가 펼쳐졌다.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KOVA)은 2010년 12월 법무부의 공식 인가를 얻은 '순수 민간 공익법인'으로 지난 11년간 범죄피해자지원 법인으로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순수 민간의 자발적 기부와 참여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나루가온에프앤씨(주) 대표이사이며, 연세대 프랜차이즈 최고경영자과정(YFCEO) 수석부회장로 활동중인 박효순 회장은 지난해 3월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피해자 보호 전문성 강화, 내부 조직력 강화,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연대 강화'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내실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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